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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소개

강화매화마름군락지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은 습지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국제 조약입니다. 1971년 2월,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되었고 1975년 12월에 발효된 가장 광범위한 국제환경조약입니다. 현재 169개국(2016년 6월 현재)이 가입되었고 지정습지는 2,241개소이며 한국은 총 22개소의 람사르습지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창원에서 열린 제10차 람사르당사국총회에서 ‘습지 시스템으로서 논의 생물다양성 증진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강화매화마름군락지는 국내 유일한 람사르 논습지로 등록되었습니다. 논습지의 람사르 등록은 단일 논습지로는 세계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화매화마름군락지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은 람사르 등록 습지라는 것 이외에도 한국내셔널트러스트운동의 첫 성과로 일구어낸 ‘시민유산 1호’라는데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참여로 지켜낸 곳이기 때문입니다.